뉴이스트 출신 김종현, 코로나19 확진 “현재 자가격리중”

그룹 뉴이스트 출신 김종현이 코로나19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아티스트 김종현의 코로나19 확진 관련 안내드린다”며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자가 진단키트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되어 곧바로 PCR 검사를 진행했으며 당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김종현이 코로나19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또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현재 자가격리 중에 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건강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종현은 2012년 그룹 뉴이스트로 데뷔했다. 지난 5월 플레디스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김종현은 에버모어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김종현은 지난 7월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2022년 단독 팬미팅 ‘Hi 하이’를 개최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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