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KBO 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4회 말 1사 1,3루에서 LG 3루수 문보경이 키움 이정후와 김웅빈의 더블스틸 때 2루로 송구했으나 악송구가 되면서 3루 주자 이정후의 득점을 허용했다.
LG 유격수 오지환이 몸을 날렸으나 포구에 실패했다.
70승 53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LG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2위의 LG는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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