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웅 `동점타 허용에 허탈` [MK포토]

9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KBO 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8회 초 2사 3루에서 키움 바뀐 투수 김재웅이 LG 오지환에게 동점타를 허용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70승 53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LG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2위의 LG는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