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김희철이 강호동과 유재석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수지, 츄, 예나가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김희철은 “호동, 재석이 함께 방송이 하는 이유가 뭔지 아냐”라며 “‘쿵쿵따’에서 게임에 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아는 형님’ 김희철이 강호동과 유재석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아는 형님’ 캡쳐 해당 프로그램에서 강호동은 ‘핸드폰 안테나로 평생 맞기’ 내기에서 유재석에게 졌다고. 김희철은 “그래서 방송 못 만나는 거야”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신동은 전학생에게 “세 사람은 원래 친했던 거야?”라고 친분을 물었다.
이에 수지는 “공통점이 많다. 셋 다 A형이고, 다44kg”라고 말했다. 친구들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자, 수지는 “나 상체는 44(사이즈)야”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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