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의 팬카페 회원 수가 13만 명을 돌파했다.
11일 김호중의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는 회원 수 13만 명을 달성했다.
‘미스터트롯’ 종영 후 2020년 6월 10일 팬카페 ‘트바로티’가 개설됐다. 팬카페는 짧은 시간에 기하급수적으로 회원수가 늘어났고, 지금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가수 김호중의 팬카페 회원 수가 13만 명을 돌파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특히 김호중의 팬덤은 아티스트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받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수재민을 위해 기부하는 등 선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김호중은 최근 지난 9일 방송된 SBS ‘김호중의 한가위 판타지아’를 통해 팬들을 만났다.
그는 오는 17일부터 11월 20일까지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개최되는 2022 김호중 展 ‘별의 노래’에서 핸드프린팅 동판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아시아 최초로 루치아노 파바로티 재단과 안드레아 보첼리 재단(ABF)의 앰배서더로 선정됐음을 알리고 활발할 활동을 예고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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