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에릭이 예비아빠의 설레는 다음을 드러냈다.
에릭은 11일 자신의 SNS에 “추석에 뜨는 태양 나만 볼 순 없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릭이 찍은 일출의 순간이 담겨있다.
신화 에릭이 예비아빠의 설레는 다음을 드러냈다. 사진=김재현 기자, 천정환 기자 이를 본 한 팬은 “오빠 아빠 되는 거 축하해요. 오빠는 진짜 좋은 아빠가 될 거예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에릭은 “저도 그럴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또한 “아이에게 친구 같은 아빠가 될 것 같은 오빠. 오빠를 능가하는 장꾸(장난꾸러기)가 태어날 것 같아요! 축하드려요”라고 남겼고, 에릭은 “엄마 닮아 착하고 똑똑하고, 아빠 닮아 귀여운 아기가 태어나길”이라고 털어놨다.
한편 에릭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측은 지난달 23일 “에릭 아내 나혜미가 임신한 것이 맞다”고 알린 바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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