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2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갑작스럽게 폭우가 쏟아져 경기가 중단됐다.
문보경, 오지환, 가르시아, 채은성이 애국가가 울릴 때 폭우가 쏟아지자 고스란이 비를 맞은 후 애국가가 끝나자 황급히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76승 46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kt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리그 4위의 kt는 2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