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큐티는 소속사와 지자체, 대학축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대학축제, 지역축제 공연장에서 긍정적이고 행복함을 주는 레퍼토리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공연장을 찾은 남녀노소 모두가 공감하는 레퍼토리 곡들과 신곡 '서커스'를 함께 따라 부르는 모습을 연출하는 등 활약하고 있다.
걸그룹 하이큐티가 축제 공연장에서 남다른 에너지를 선물 중이다. 사진= 스페이스 엔터테인먼트
하이큐티 유진, 윤정, 은기는 "올해로 데뷔 6년차로 그동안 열심히 연습하고 공연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좋은 결과를 얻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관객과 하나되어 행복한 기분을 전파하고 싶다. 하이큐티의 긍정적이고 귀여운 매력을 전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하이큐티는 차세대 군통령으로도 활약 중이다.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 간 20회 대면 위문공연을 통해 우리 국군장병에게 힐링을 주는 군통령으로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