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임성재 [MK포토]

24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우 클럽(파71)에서 프레지던츠컵 2라운드가 포볼 매치로 진행됐다.

임성재-세바스티안 무뇨스(콜롬비아)조의 인터내셔널 팀은 셰플러-샘 번즈(미국)조와 맞대결을 펼쳐 무승부를 기록했다.

16번홀 임성재가 같은 조 무뇨스 캐디에게 격려를 받고 있다.





[노스캐롤라이나주(미국)=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