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대한민국 ‘1호 쇼호스트’ 유난희가 출연했다.
유난희는 집을 공개한 뒤 “누나 넷에 외동아들로 살아서 집안일을 안 했다. 설거지를 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스타다큐 마이웨이’ 유난희가 남편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쳐
이어 “비빔밥도 비벼줘야 먹고, 생선도 발라줘야 먹고, 집안일도 손 까딱 안 했다. 근데 애들이랑 1년 캐나다 유학가고 사람이 개조돼서 왔다”라며 “어느날부터 주방에 있더라”라고 이야기헀다. 그러자 남편은 당황하며 “집사람이 김밥, 비빔밥을 좋아한다”라며 즉석으로 김밥을 하기 위해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