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골퍼 유현주, 넘사벽 콜라병 몸매 [똑똑SNS]

미녀골퍼 유현주가 콜라병 몸매를 뽐냈다.

유현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현주가 헤어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녀골퍼 유현주가 콜라병 몸매를 뽐냈다. 사진=유현주 SNS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그는 화려한 의상을 입고서 미모를 뽐냈다. 특히 CG 같은 넘사벽 콜라병 몸매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렀다.



한편 유현주(28·골든블루)는 지난 6월 25일 경기 포천에 위치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예선 파72/6,610야드, 본선 6,506야드)에서 열린 202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2'에서 초청 선수로 시즌 첫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출전했지만 아쉽게 컷 탈락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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