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배지현 아나운서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배지현의 소속사 초록뱀이앤엠은 “배지현이 9월 29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아이와 산모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고 덧붙였다.
야구선수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배지현 아나운서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사진=김재현 기자
소속사는 “배지현은 가족들의 축복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류현진, 배지현은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후 2020년에 첫 딸을 낳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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