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슨 업’, 결승행 티켓 주인공은? 오늘(1일) 최종 명단 발표

‘리슨 업’에서 오늘(1일) 최종 명단이 발표된다.

1일 방송되는 KBS2 프로듀서 배틀 프로그램 ‘Listen-Up’(이하 ‘리슨 업’)에서는 결승행 티켓이 걸린 세미파이널 경쟁이 펼쳐진다.

이날 세미파이널 프로듀싱 미션 ‘나만의 뮤직 스폿’이 이어진 가운데, 탈락 위기에 놓인 프로듀서들의 무대들을 비롯한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치열한 경쟁들이 펼쳐진다.

‘리슨 업’에서 오늘(1일) 최종 명단이 발표된다. 사진 = KBS2 ‘Listen-Up’
특히 레드존에 앉은 빅나티는 “자기 전에 이 노래가 생각날 것”이라는 각오와 함께 보컬리스트 제미나이, 래퍼 레디와 함께 역대급 무대를 예고한 것은 물론, 현재 기적의 드라마를 써 내려가고 있는 도코는 부모님을 위한 곡으로 솔로 무대를 꾸민다고 해 과연 이들의 마지막 반란은 성공할 수 있을지 시청자의 뜨거운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번 방송에서 최종 관문 결승전을 앞둔 만큼 지난 라운드보다 더 불꽃 튀는 프로듀서들의 승부가 계속되는 가운데, 정키가 빈센트블루, 몽니의 김신의와 함께한 무대를 지켜본 김승수는 “노래로 만들 주제라고 느껴지지 않는다”라고 혹평, 더욱 살벌해진 경쟁을 예고했다.



이런 가운데 화려한 라인업과 무대들의 향연 속 결승전으로 진출할 최종 프로듀서들과 아쉽게 탈락 명단에 이름을 올릴 프로듀서들은 모두 이번 방송에서 공개되며, 현재 탈락 위기에 놓인 김승수, 빅나티, 파테코, 도코의 운명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세미파이널을 통해 결승전에 진출한 프로듀서들의 파이널 무대는 오는 8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생방송 우승자 선정은 스트리밍 점수와 문자 투표 집계로 최고의 프로듀서가 결정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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