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모토 이치카·모모나가 사리나 입국…‘MIB BLACK 파티’ 참석

국내에서 유명한 AV 배우 마츠모토 이치카, 모모나가 사리나가 한국을 찾는다.

마츠모토 이치카, 모모나가 사리나는 팬미팅 및 개최를 위해 국내 입국할 예정이다.

오는 8일, 9일 서울 강남구 어스크루즈에서 ‘MIB BLack 파티’는 이벤트게임, 디제잉게임 및 애장품 경매 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개최된다.

마츠모토 이치카, 모모나가 사리나가 한국을 찾는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양선일, 송영길과 유튜버 찬우박 등의 참여로 다채롭게 진행된다. 주최사인 케이엘엠 컴퍼니는 국내 NFT 콘텐츠와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였으며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글로벌 콘텐츠 제작, 유통사로 해외 유저 확보를 통해 공격적인 활동을 개시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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