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프리지아가 새 반려견을 공개한 가운데, 펫샵 분양 의혹이 일자 해명에 나섰다.
프리지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어요”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이름은 배찌 ,, 작고 소중한 내 아기 복덩이”라며 반려견 배찌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유튜버 프리지아가 새 반려견을 공개한 가운데, 펫샵 분양 의혹이 일자 해명에 나섰다. 사진=프리지아 SNS 사진에는 프리지아가 작고 귀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새끼 강아지를 들고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프리지아가 새 가족을 공개한 후 일부 누리꾼은 펫샵 분양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자 프리지아는 “배찌는 제 지인 강아지가 새끼를 낳아서 그 중 한 마리를 데려오게 되었어요”라고 해당 글에 댓글을 달고 직접 해명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