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 아시아→북미로 달린다…해외 프로모션 요청 쇄도

보이그룹 TAN(티에이엔)의 글로벌 반응이 심상치 않다.

14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AN(창선, 주안, 재준, 성혁, 현엽, 태훈, 지성)은 오는 11월부터 2023년 2월까지 해외 프로모션 및 공연을 위해 아시아부터 북미, 남미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오는 11월 필리핀과 도미니카 공화국을 방문하는 것을 시작으로 12월에는 1차 일본투어와 말레이시아 프로모션이 예고됐다. 이어 2023년 1월에는 2차 일본투어가 진행되며, 브라질 4개 지역과 우루과이, 멕시코 미국 3개 지역(휴스턴, 달라스, LA), 마지막으로 방글라데시 프로모션까지 진행한다.

보이그룹 TAN(티에이엔)의 글로벌 반응이 심상치 않다. 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특히 브라질의 경우 최초 2개 지역만 오픈했지만 전석 매진되는 것은 물론 추가로 좌석을 열어달라는 현지 팬들의 요청에 2개 지역을 추가로 오픈해, TAN을 향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소속사에 따르면 TAN을 향한 글로벌 요청이 계속해서 쇄도하고 있어 2023년 상반기까지 해외 프로모션을 이어갈 계획이다.



가까운 일본부터 동남아시아, 북미, 남미까지 TAN을 향한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이들이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주목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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