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엄현경, ‘멍 때리기’ 대회 위기? 멍현경 명성 지켜낼까

‘전참시’ 엄현경이 멍 때리기 대회 출전 현장이 공개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윤혜진, 이준범 / 이하 ‘전참시’) 221회에서는 배우 엄현경의 멍 때리기 대회 도전기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엄현경은 매니저의 권유로 화제의 ‘멍 때리기’ 대회에 참가한다.

‘전참시’ 엄현경이 멍 때리기 대회 출전 현장이 공개된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대회장으로 향하던 엄현경은 극도의 긴장감에 갑작스럽게 통증을 호소하는가 하면, 대회장에 도착하자마자 동공 지진을 일으켰다는 후문.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 속 본격적인 멍 때리기에 돌입한 엄현경이 여러 가지 난항 속에서 ‘멍현경’의 명성을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엄현경의 레이더망에서 사라진 매니저의 행방은 물론 대회장에서 뜻밖의 인물도 만난다고 해 궁금증 또한 유발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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