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우완 곤솔린 상대로 7번 유격수 출전 [NLDS3]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김하성이 이날은 7번 타자로 출전한다.

김하성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 7번 유격수 선발 예고됐다.

샌디에이고는 우완 토니 곤솔린 상대로 주릭슨 프로파(좌익수) 후안 소토(우익수) 매니 마차도(3루수) 조시 벨(지명타자) 제이크 크로넨워스(2루수) 윌 마이어스(1루수) 김하성(유격수) 트렌트 그리샴(중견수) 오스틴 놀라(포수)의 라인업을 예고했다. 선발 투수는 블레이크 스넬.

김하성이 7번 유격수 선발 출전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김하성은 이번 포스트시즌 7번, 혹은 1번 타자로 출전하고 있다. 주로 우완 선발이 나올 때 7번, 좌완이 나올 때 1번으로 나오고 있다. 그는 2차전을 마친 뒤 가진 인터뷰에서 "7번이 더 편하다"는 말을 남기기도했다. 다저스는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예고한 대로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이들은 무키 벳츠(우익수) 트레이 터너(유격수) 프레디 프리먼(1루수) 윌 스미스(지명타자) 맥스 먼시(2루수) 저스틴 터너(3루수) 크리스 테일러(좌익수) 트레이스 톰슨(중견수) 오스틴 반스(포수)의 라인업을 예고했다.

좌완 스넬 상대로 좌타자인 개빈 럭스, 코디 벨린저가 빠지고 우타자인 테일러와 반스가 새로 들어왔다.

[샌디에이고(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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