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오♥’ 공효진, 결혼 후 오늘(25일) 첫 공식석상 참석…열일 행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배우 공효진이 결혼 후 첫 공식석상에 선다.

25일 공효진은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의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다.

공효진은 10살 연하인 가수 케빈오와 지난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배우 공효진이 결혼 후 첫 공식석상에 선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후 공효진은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허니문을 마치고 입국했다. 그는 케빈오와 오지 않고 홀로 귀국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두사람은 지난 4월 열애 소식이 처음으로 인정한 뒤, 약 6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tvN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촬영을 하던 공효진은 드라마 팀에 양해를 구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식이 끝난 후 바로 촬영장에 복귀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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