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학주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형사록’(감독 한동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이학주는 “개인적으로 하반기에 ‘형사록’ 공개도 있고 결혼도 있어서 행복하고 설렌다”라며 웃었다.
배우 이학주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앞으로 더 안정적으로 연기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학주는 오는 11월 중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한다.
이와 관련 소속사 SM C&C는 “이학주가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게 되었다. 화촉을 밝히게 될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이학주와 두터운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하게 되었다”고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삼성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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