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호프 클럽 “‘러시’ ‘워크 잇 아웃’ 듣는 순간 몸이 반응할 것”

영국 맨체스터 출신 3인조 밴드 뉴 호프 클럽(NEW HOPE CLUB)이 신곡 발매 소감을 밝혔다.

유니버설뮤직은 "뉴 호프 클럽이 오늘(26일) 신곡 '러시(L.U.S.H.)'와 '워크 잇 아웃(Work It Out)'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Lush'는 영국에서 쓰이는 은어로 '미치도록 갖고 싶은 사람 또는 물건'을 뜻하는데, 뉴 호프 클럽은 이를 'Love U So Hard'라는 뜻으로 재해석에 곡명을 'L.U.S.H.'로 지었다.

밴드 뉴 호프 클럽(NEW HOPE CLUB)이 신곡 발매 소감을 밝혔다. 사진=유니버설뮤직
'L.U.S.H.'는 뉴 호프 클럽 특유의 활기차고 기분 좋은 에너지가 돋보이며, 경쾌하고 밝은 기타 사운드 위로 한 번만 들어도 귀와 입에서 맴도는 중독성 강한 코러스 부분이 매력적인 곡이다. 같은 날 공개되는 또 다른 싱글 'Walk It Out' 역시 따라 부르고 싶은 후크 부분과 리듬을 절로 타고 싶은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뉴 호프 클럽은 이번 두 신곡에 대해 "듣는 순간 몸이 반응할 것이고, 외출을 준비할 때나 드라이브할 때 이 노래들을 꼭 들어달라"고 전했다.

한편 뉴 호프 클럽은 기타와 브릿팝 사운드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영국 맨체스터 출신 밴드로 리스 비비(Reece Bibby), 블레이크 리처드슨(Blake Richardson), 조지 스미스(George Smith)로 구성돼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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