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건강 이상설에 휘말렸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수의 목에 동전만 한 혹이 포착됐다는 내용의 글과 사진이 퍼졌다.
노래를 부르고 있는 지수의 목에 혹이 보인다는 것. 이에 팬들은 질병 가능성을 우려하며 걱정했다.
이전에도 방송, 콘서트 등에서 비슷한 모습이 포착돼 우려를 낳은 바 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9월 두 번째 정규 앨범 ‘본 핑크’를 발매했다.
현재 댈러스, 휴스턴, 애틀랜타, 해밀턴, 시카고, 뉴어크, LA 등 북미에서만 7개 도시 14회 공연을 펼친다. 11월과 12월에는 유럽 7개 도시 10회차 공연을, 다음해 1월부터는 방콕 등 아시아 공연을 소화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