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에 슬쩍 기대는 이정후 [MK포토]

17일 오후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2 KBO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정규리그 5관왕인 키움 히어로즈의 이정후가 kt 박병호와 같은 테이블에 앉은 후 카메라 앵글을 위해 박병호의 옆으로 몸을 기대며 장난을 치고 있다.

[소공동(서울)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