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유아 “수록곡 뮤직비디오, 스페인에서 촬영…너무 좋았다”

‘컬투쇼’ 유아가 뮤직비디오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 DJ로 참여한 가운데, 가수 유아와 허각, 경서가 출연했다.

유아는 신곡 ‘Selfish’ 뮤직비디오 천만 뷰 달성을 청취자에게 축하받자 “천만뷰 넘은 걸 지금 알았다”라며 “뮤직비디오가 14일에 나왔다”라고 말했다.

‘컬투쇼’ 유아가 뮤직비디오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쳐

또 다른 청취자는 “유아 씨 이번 앨범 뮤직비디오가 3곡이라던데 좋다. 잘될 것”이라며 응원을 보냈다.

이에 유아는 “수록곡 2곡도 뮤직비디오를 찍었다. 4곡 중에 1곡 빼고 3곡을 찍었다. 2곡은 스페인에서 찍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스페인을 처음 갔는데 너무 좋았고, 많은 분들이 박수를 쳐줘서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회사에서 투자를 많이 한 것 같다”라는 DJ 김태균의 말에 유아는 “투자를 해야 돌아오니까”라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아의 신곡 ‘Selfish’는 한층 더 ‘힙’해진 유아의 에너지를 중독성 있는 R&B 사운드로 담아낸 곡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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