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한희원 ‘엇갈린 희비’ [MK포토]

17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수원 KT 소닉붐의 경기에서 삼성이 66-62로 승리했다.

삼성 이정현이 기뻐하는 사이에 KT 한희원이 아쉬워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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