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여신 미모는 여전...‘넘사벽 비율’[똑똑SNS]

트와이스 사나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사나는 19일 자신의 SNS에 “컬러풀했던 내 9월”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사나느 컬러풀한 컬러의 건물 앞에서 민소매 나시와 핑크빛 계열의 치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트와이스 사나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트와이스 SNS

사나는 여전한 미모 속 매끈한 어깨라인과 시원하게 뻗은 각선미로 8등신 비율을 자랑했다.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미니 앨범 ‘BETWEEN 1&2’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Talk that Talk’으로 왕성한 활동을 했다.

트와이스는 3년 만에 12월31일 오후 생방송될 제73회 NHK ‘홍백가합전’에 참여를 앞두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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