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킹’ 리누, 10개월만 컴백…‘선물 같은 하루를 그대와’ 공개

가수 리누가 약 10개월 만에 신곡을 들고 컴백한다.

리누는 23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선물 같은 하루를 그대와’를 공개, 올겨울을 따뜻한 ‘리누표 발라드’로 물들인다.

‘선물 같은 하루를 그대와’는 사랑과 영원을 약속하는 마음을 담은 노래로, 부드러우면서도 파워풀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가수 리누가 약 10개월 만에 신곡을 들고 컴백한다. 사진= 제이지스타

특히 섬세하고 따뜻한 노랫말과 리누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만나 특급 감성을 비롯해 진심이 가득 담긴 메시지로 리스너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운다.

여기에 규현 ‘내 마음이 움찔했던 순간’, 전상근 ‘내 방’, 이하이 ‘우린 어떠한 별 보다 빛날 거야’ 등을 작곡한 신예 작곡가 이기환을 필두로 작곡가 MORE, 고형은이 의기투합해 만든 곡인만큼, 이들의 작곡과 리누의 보이스가 만나 어떤 감성을 선물할지 기대가 모인다.

지난 1월 발매한 ‘수줍게 빛나던 그 모든 날’ 이후 약 10개월 만에 신곡 ‘선물 같은 하루를 그대와’로 컴백하는 리누는 그동안 폭발적인 고음과 깊은 감성으로 이별을 노래했다면, 이번에는 사랑과 영원을 약속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MBN ‘보이스킹’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명실상부 ‘발라드킹’으로 자리 잡은 리누는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KBS2 ‘불후의 명곡’,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방송 프로그램은 물론, 각종 라디오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만큼, 앞으로 그려낼 음악과 행보에 뜨거운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처럼 오랜 무명 생활을 깨고 2022년,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 리누의 신곡 ‘선물 같은 하루를 그대와’는 23일 정오 공개되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음악과 활동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라더로 급부상할 계획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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