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로즈, 롤링스톤 코리아에 핀 ‘인간 장미’(화보)

신예 걸그룹 미미로즈(mimiirose)의 매력 꽃이 폈다.

지난 24일 롤링스톤 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미미로즈(최연재, 인효리, 한예원, 윤지아, 서윤주)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미미로즈는 4세대를 이끌 비주얼의 탄생을 알리는 동시에 멤버별 개성은 물론 완전체 시너지까지 선사하며 감탄을 불러 모았다.

미미로즈(mimiirose)의 매력 꽃이 폈다. 사진 =롤링스톤 코리아

먼저 멤버 최연재는 블랙 의상과 퍼 재킷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 아름다운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인효리와 한예원은 각각 컬러풀한 니트와 원피스로 여성스러움을 보여주면서 사랑스러운 느낌까지 자아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윤지아는 금발과 잘 어울리는 청재킷으로 시크함을 극대화했고, 막내 서윤주는 플라워 패턴이 그려진 셔츠와 니트 조끼 매치로 ‘K-고등학생’의 러블리함을 한껏 뽐냈다.

그런가 하면, 미미로즈는 단체 화보를 통해 ‘K-하이틴’의 진수 또한 보여줬다.

펑키한 하이틴 스타로 변신한 미미로즈는 자유로운 포즈와 표정으로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서로의 얼굴을 맞대는 등 케미도 자랑했다.

유니크하고 컬러풀한 의상을 착용한 미미로즈가 그보다 더 화려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롤링스톤 코리아를 장식한 가운데, 미미로즈는 최근 약 2개월의 데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뜨거운 관심 속 화려하게 피어났다.

데뷔곡 ‘Rose’(로즈)부터 후속곡 ‘Kill Me More’(킬 미 모어)까지 무한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준 미미로즈는 11월 걸그룹 브랜드 평판 지수 25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달성하며 ‘미미로즈’ 이름을 대중에게 완벽히 각인시켰다.

공식 데뷔 활동 마무리 이후에도 미미로즈는 롤링스톤 코리아 화보를 공개하는 등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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