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박기량 ‘눈부신 비주얼’ [MK화보]

치어리더 박기량이 눈부신 미모와 CG같은 몸매를 뽐냈다.

서울 SK 치어리더 박기량은 6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한쪽 어깨를 드러낸 은빛 의상을 입고 나와 코트에서 눈부신 미모와 CG같은 비율을 자랑했다.

한편, 이날 S더비에서는 서울 SK가 37점을 맹폭한 워니의 활약을 앞세워 83-76 승리를 거뒀다.

등장부터 시선 사로잡는 눈부신 비주얼

CG 같은 마네킹 몸매

잠실학생(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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