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딸 축하 꽃다발에 싱글벙글’ [MK포토]

‘2022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두산 양의지가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후 딸의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삼성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