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지연 결혼 소감 “이 마음 평생 간직하며 행복하게 살겠다”(전문)

티아라 멤버이자 배우 지연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12일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월 10일. 너무나 감사하게 많은 분들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식을 올렸습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이어 “결혼을 위해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는 말 드립니다”라며 “이 마음 이 기분 이 행복 앞으로 평생 간직하며 예쁘고 행복하게 살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티아라 멤버이자 배우 지연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사진=지연 SNS

한편 지연은 프로야구선수 KT 위즈 황재균과 지난 10일 결혼식을 올렸다.

황재균은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서 데뷔했다. 미국 메이저리그까지 진출했던 그는 현재 한국으로 돌아와 KT 위즈 내야수로 활약 중이다.

▶ 다음은 지연 글 전문.

2022년 12월 10일

너무나 감사하게 많은 분들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결혼식에 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결혼식에는 오지 못했지만 멀리서도 저희를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 드립니다.

또 저희 결혼을 위해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는 말 드립니다!

이 마음 이 기분 이 행복 앞으로 평생 간직하며 예쁘고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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