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멤버이자 배우 지연이 달달한 신혼여행을 인증했다.
지연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춤바람 난 댄싱머신 곰탱이. 나에게 춤을 알려주다니”라는 글과 함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신혼여행 중인 황재균과 지연이 하늘색 커플 수영복을 입고 바다에서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겨있다.
둘만의 바다에서 황재균은 결혼식 깜짝 이벤트를 했던 마이클 잭슨의 춤을 추고 있다.
이에 지연은 춤을 따라하며 넘사벽 아이돌 몸짓을 선보였다.
팬들은 “보기 너무 좋다”, “이젠 행복하자” “행복해보여서 좋아요”, “너무 아름답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연과 황재균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축가는 아이유와 FT 아일랜드 이홍기가 맡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