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류세미가 상큼 산타걸로 변신했다.
안양 KGC 치어리더 류세미는 18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 경기에서 어깨 라인과 몸매가 드러난 초미니 산타복을 입고 코트에서 나타나 농구팬들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경기는 서울 SK가 더블더블(32득점, 12리바운드)을 기록한 워니의 활약을 앞세워 선두 안양 KGC에 82-81 한 점차 진땀승을 거뒀다.
눈부신 비주얼 산타걸로 변신한 치어리더 류세미
가려도 예쁨 가득
초미니 산타복으로 아찔하게
남심 녹이는 상큼 미소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는 치어리더 류세미
안양(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