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유죄인간 이석훈, 크리스마스 앞두고 산타 변신?

‘전참시’ 이석훈이 ‘석훈 산타’로 변신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김윤집, 이준범, 이경순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228회에서는 뮤지컬에 이어 예능에 미쳐가고 있는 이석훈의 웃음만발 일상이 펼쳐진다.

이날 이석훈은 새로운 생활루틴부터 ‘전참시’ 출연 이후 습관을 바꾸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 그는 이동할 때나 스케줄 대기 중에도 손에서 ‘이것’을 놓지 않으며 지적 매력을 뽐낸다고.

‘전참시’ 이석훈이 ‘석훈 산타’로 변신한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하지만 이어지는 이석훈의 예상치 못한 모습에 지켜보던 참견인들은 당황하고 마는데. 이에 매니저는 “습관화 진행 중”이라며 위트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안긴다고.

한편 최근 예능에 푹 빠져 있다는 이석훈은 산타 복장을 하고 젊음의 거리 홍대에 등장, 부끄러움을 잊은 듯 예능캐로 변신한다.

그는 서슴없이 시민들에게 다가가 인터뷰를 하는가 하면, 인파 속 특별한 인연을 마주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이석훈은 선물 주머니를 들고 홍대 한복판을 뛰어다니는 정신없는 와중에도 세심한 배려심과 자연스레 나오는 진정한 매너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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