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vs 허’ 3년 만에 열리는 농구영신, 26일 정오부터 티켓 판매

원주 DB는 31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펼쳐지는 농구영신 경기 티켓을 오는 26일 정오부터 KBL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농구영신’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인해 2020-2021시즌 중단된 이후, 약 3년 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농구와 함께 2022년을 마무리하고, 2023년을 시작하자는 취지이며 원주종합체육관에서 화려하게 재개될 예정이다.

DB는 양팀의 농구영신 티셔츠(750장)를 제작해 VIP존, 듀오백존, 빅토리존 티켓과 연계해 패키지로 판매하며, 일부 수량은 현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DB는 31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펼쳐지는 농구영신 경기 티켓을 오는 26일 정오부터 KBL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사진=DB 제공

한편 농구영신에는 다양한 행사를 비롯해 다이슨 에어랩, 치악산 한우, 커피 머신 등 풍성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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