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로즈 인효리·윤지아, 특별한 캐럴 선물…연말 감성 가득

신예 걸그룹 미미로즈 인효리, 윤지아가 특별한 캐럴을 선물했다.

25일 미미로즈(최연재, 인효리, 한예원, 윤지아, 서윤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크리스마스 기념 캐럴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인효리와 윤지아는 ‘Text Me Merry Christmas’(텍스트 미 메리 크리스마스를 열창하며 미미로즈만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감성을 선사했다.

미미로즈 인효리, 윤지아가 특별한 캐럴을 선물했다. 사진= 미미로즈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두 사람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자아내는 스타일링과 인형 비주얼로 설렘을 자아내는 동시에 ‘고막 여친’으로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목소리에 꿀을 바른 것처럼 달콤한 인효리의 보컬에 윤지아의 듣기 좋은 허스키 보이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리스너들의 귀를 포근하게 감싸는가 하면, 보컬 합만큼이나 두 사람의 비주얼 케미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은 ‘Text Me Merry Christmas’를 통해 올라운더 그룹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간 퍼포먼스 위주였던 무대가 아닌 보컬에 중점을 둔 캐럴 영상으로 인효리는 꾀꼬리 같은 고음을 선보였고, 그룹 내 메인래퍼를 맡고 있는 윤지아는 보컬에도 능한 모습을 보여주는 등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더욱 기대를 불러 모았다.

이처럼 9월 데뷔 후 처음으로 팬들과 보내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캐럴 영상까지 선물한 미미로즈는 앞서 완전체로 크리스마스 기념 트리 꾸미기 영상을 공개한 바,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물론 2023년 포부를 당차게 밝히며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설렘 가득한 캐럴 영상과 함께 2022년 크리스마스를 장밋빛으로 물들인 미미로즈는 매번 색다른 콘텐츠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퍼포먼스부터 보컬, 무대 밖 예능감까지 ‘본 투 비 아이돌’인 미미로즈는 앞으로도 대중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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