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새해 인사를 건넸다.
현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올 한 해 웃는 일들 많이 더 많아자길 바랄게요. 웃음꽃”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 꽃과 보라색 스마일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그림을 공개했다.
이색적인 분위기의 그림을 현아는 직접 그린 것으로 보인다.
또한 현아는 선명한 색상의 의상을 입고 허리를 과하게 꺾은 뒤 거울 셀카를 찍었다. 뾰로통한 모습이 귀여운 매력을 자아낸다.
한편, 현아는 2016년부터 열애를 시작한 던과 지난 달 30일 결별을 발표하며 6년 열애의 마침표를 찍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