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G, ‘오버워치 2 스쿨·대학 토너먼트’ 성료

WDG는 3일 “지난해 12월 30일 ‘오버워치 2 스쿨 토너먼트’, ‘오버워치 2 대학 토너먼트’가 성황리 막을 내렸다”고 전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토너먼트 8강에서 총 8개 팀(백영고등학교, 아름고등학교, 조원고등학교,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 서강대학교, 신구대학교, 오산대학교, 전남과학대학교)이 4강에 진출했다.

4강 및 결승은 지난해 12월 29, 30일 이틀간 WDG e스포츠 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 경기, 온라인 생중계로 이뤄졌다.

사진=WDG제공

치열한 경쟁 끝에 ‘오버워치 2 스쿨 토너먼트’ 백영고등학교-아름고등학교, ‘오버워치 2 대학 토너먼트’ 신구대학교-전남과학대학교가 결승 무대에 섰다.

결승에서 ‘오버워치 2 스쿨 토너먼트’ 백영고등학교, ‘오버워치 2 대학 토너먼트’ 전남과학대학교가 우승을 거머쥐었다. ‘오버워치 2 스쿨 토너먼트’ 우승팀인 백영고등학교는 패자부활전을 통해 4강에 진출한 바 있다. 4강에 그치지 않고 국내 최강 중·고등학교 자리를 차지하며 이목을 끌었다.

‘오버워치 2 스쿨·대학 토너먼트’ 우승팀에게 세리머니와 후원사인 로캣(ROCCAT)에서 제공한 ROCCAT Kone Pro Air 마우스를, 주최 측에서는 토너먼트 코치자켓, 학교 발전 기금 200만원을 제공했다.

또한 ‘오버워치 2 스쿨·대학 토너먼트’ 공식 후원사인 오투스(OTUS)와 유어초이스(YOUR CHOICE)가 선물을 준비했다. 각 대회 MVP에게 오투스 눈 건강기기, 결승 진출 2팀에게 유어초이스 세라바인제품 6종 세트, ‘오버워치 2 대학 토너먼트’ 참가자 전원에게 세라바인 크림 2종 키트를 전달했다.

‘오버워치 2 스쿨·대학 토너먼트’ 주최·주관사인 더블유디지 이상기 대표는 “오버워치 2 스쿨·대학 토너먼트를 관심 있게 봐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2023년에도 다양한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고 발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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