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1.05 18:40:50
5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22-2023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최근 흥국생명 권순찬 감독이 경질된 이후 치르는 첫 경기를 앞두고 GS칼텍스 선수들이 몸을 푸는 가운데 반대쪽 코트에 흥국생명 선수들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흥국생명 선수들은 6시 20분에 코트에 들어섰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