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령, 2023년 활동 스포 “곧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뵐 것”

가수 윤서령이 특급 소통에 나섰다.

윤서령은 11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 오는 13일인 생일을 앞두고 팬들과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층 성숙해지고 물오른 윤서령의 비주얼에 팬들의 극찬이 쏟아진 가운데, 윤서령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 곧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뵐 것 같다. 더 이상은 노코멘트”라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가수 윤서령이 특급 소통에 나섰다. 사진=제이지스타

특히 평소 팬들과 가깝게 지내고 있는 윤서령은 팬들의 이름을 직접 불러주면서 소통을 이어갔다.

그런가 하면 “원래 힙한 스타일을 좋아했는데 요즘 르네상스 시대 의류에 빠졌다”라며 남다른 패션 감각도 자랑했다.

여기에 윤서령은 친언니가 라이브 방송에 참여하자 “나가주세요. 다른 분들 빼고 친언니만 나가주세요”라며 찐 자매 케미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오늘 오랜만에 회사 식구인 리누, 하유비, 김희진을 만나고 왔다. 다들 잘 지내신다. 다음에 라이브 방송 한 번 같이 하겠다”라며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지난 2021년 ‘척하면 척이지’로 데뷔한 윤서령은 최근 ‘나비소녀’ 발매했다.

그리고 SBS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의 메인 MC, KBS1 ‘6시 내고향’, SBS FiL, SBS M ‘더트롯쇼’ 등 다채로운 방송에서 활약, ‘트롯 비타민’의 밝은 에너지로 안방극장 1열을 장악하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