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코리아, 중독예방 이용자보호 대상 수상

중독예방시민연대 선정
스포츠토토 건전 이용 환경 조성 노력

스포츠토토코리아가 2022년 전국 7000여 판매점을 상대로 도박중독예방 캠페인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는 등 이용자 보호를 위해 현장에서 최선의 노력을 보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13일 스포츠토토코리아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5회 중독예방 이용자보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스포츠토토코리아 제공

중독예방시민연대는 도박, 게임중독 등 각종 중독의 폐해를 막기 위해 예방, 치유, 재활 활동을 위해 설립된 시민단체이다.

‘중독예방 이용자보호 대상’은 우리 사회에 급속하게 확산하는 도박과 사행성 게임으로부터 국민의 정신 건강과 재산 보호를 위해 제도개선, 예방 활동 및 홍보에 앞장선 개인, 기관, 단체를 시민사회 활동가들이 안전장치 마련, 예방 홍보활동, 제도개선 및 법규준수 항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한다.

스포츠토토코리아 송영웅 대표이사는 “중독예방 이용자보호 대상을 받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고객들이 건전하게 스포츠토토를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독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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