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영 ‘느낌이 좋아’ [MK포토]

4위 도로공사가 선두 현대건설을 격침시켰다.

한국도로공사는 24일 오후 경상북도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3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1, 25-16, 19-25, 25-20)로 승리하면서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승점 3점을 추가한 도로공사는승점 35점(12승 11패)을 기록, GS칼텍스(승점 33점 11승 12패)을 내리고 3위로 올라섰다.

도로공사 정대영이 승리를 예감한 듯 4세트 후반 미소짓고 있다.

김천(경북)=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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