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더비 앞둔 SK, 23년 전 창단 첫 우승 유니폼 입는다

올 시즌 5번째 S-더비를 앞둔 서울 SK가 창단 첫 우승 유니폼을 입는다.

SK는 1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2-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5라운드 서울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 클래식 유니폼을 착용한다.

SK는 삼성과의 S-더비 경기를 맞아 지난 1999-00시즌 플레이오프 우승 시 착용했던 흰색 유니폼을 착용한다. 당시의 팀 로고가 박힌 클래식 유니폼은 팬들에게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 대된다.

올 시즌 5번째 S-더비를 앞둔 SK가 창단 첫 우승 유니폼을 입는다. 사진=KBL 제공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