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정지훈)의 소속사 레인컴퍼니와 써브라임의 매니지먼트 협업이 종료됐다.
레인컴퍼니는 20일 오후 공식입장을 통해 “비레인컴퍼니와 써브라임과의 매니지먼트 협업 MOU가 만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년간 레인컴퍼니와 매니지먼트 협업 MOU를 통해 써브라임은 가수 비(정지훈)가 다방면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었다”며 “매니지먼트 협업은 종료되었지만 앞으로의 활동 역시 서로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써브라임도 “양사가 신중한 논의 끝에 20일 부로 써브라임과 가수 비(정지훈) 레인컴퍼니는 매니지먼트 협업 MOU를 종료했다”고 전했다.
이하 전문.
▲ 안녕하세요 RAINCOMPANY입니다.
먼저 가수 비(정지훈)을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많은 팬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가수 비(정지훈) ‘레인컴퍼니’와 써브라임‘과의 매니지먼트 협업 MOU가 만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지난 2년간 비(정지훈)의 ’레인컴퍼니‘와 매니지먼트 협업 MOU를 통해 ’써브라임‘은 가수 비(정지훈)가 다방면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었습니다.
’써브라임‘과의 매니지먼트 협업은 종료되었지만 앞으로의 활동 역시 서로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기로 하였습니다.
늘 믿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는 ’레인컴퍼니‘ 소속으로 더욱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아티스트 비(정지훈)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써브라임입니다.
써브라임과 비(정지훈) 레인컴퍼니의 매니지먼트 협업 MOU가 종료되어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양사가 신중한 논의 끝에 20일 부로 써브라임과 가수 비(정지훈) 레인컴퍼니는 매니지먼트 협업 MOU를 종료하였습니다.
오랜 시간 써브라임과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해 준 비(정지훈)와 레인컴퍼니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이어갈 다양한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써브라임 소속 아티스트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드리며, 아티스트 비(정지훈)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