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유명 걸그룹다운 꽃미모 [똑똑SNS]

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수수한 민낯을 뽐냈다.

20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꾸미지 않은 그대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수한 차림의 박규리 모습이 담겨있다.

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박규리 SNS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는 박규리는 청순하면서도 아련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팬들은 “이런 아이돌 다시는 없다”, “누가 꽃인지 모르겠다”, “언니는 안꾸며도 예뻐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규리가 속한 그룹 카라는 11월 29일,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을 발매했다.

카라의 완전체 앨범은 지난 2015년 5월 발표한 미니 7집 이후 7년 만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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