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건오 ‘묵직한 주먹 스쳐도 이 정도’ [MK포토]

‘굽네 로드 FC 063’ 대회가 25일 오후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개최됐다.

2부 제3경기 무제한급 심건오와 아즈자르갈 경기에서 심건오(우측)의 펀치가 상대 안면을 스치고 있다.

고양(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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