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의 인기, 태안 뒤집어 놓은 사연은?(1박 2일)

‘1박 2일’ 김종민이 경로당에서 ‘인싸’로 자리 잡는다.

26일(오늘)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미리멀리즘 여행’ 특집에서는 시골 마을 한복판에서 이루어지는 게릴라 점심 식사 현장이 공개된다.

제작진과의 치열한 씨름 대결로 에너지를 과소비한 멤버들은 허기를 달래기 위해 길바닥에서 즉석 점심식사를 해결한다.

‘1박 2일’ 김종민이 경로당에서 ‘인싸’로 자리 잡는다. 사진=KBS

멤버들은 소품 차에서 득템한 여행 물품들로 스스로 점심 식사를 준비, 아무런 준비 없이 야외에서 밥을 먹어야 하기에 개별로 업무를 분담하며 고군분투를 펼친다.

이런 가운데, 문세윤과 딘딘은 필요한 물품을 획득하기 위해 경로당으로 이동, 반갑게 반겨주는 어르신들에게 감사함을 느끼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그러나 어르신들이 ‘1박 2일’ 고인물 김종민을 찾자, “종민이 데려올까요?”라고 물으며 센스 있는 답변을 내놓는다.

김종민은 어르신들의 요청으로 경로당에 방문, 태안 ‘인싸’로 등극하며 피리 부는 사나이로 변신한다.

급기야 어르신들로부터 무언가를 얻어오며 점심 식사에 아주 큰 영향을 끼쳤다는 후문이다.

과연 인기 폭발 김종민이 경로당에서 얻어온 물품은 무엇일지, 태안을 뒤집어 놓은 사연은 방송에서 공개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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