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문동은 부르는 연진이’ [MK화보]

아쿠아 디 파르마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가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갤러리아 명품관 이스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신예은을 비롯해 세븐틴 정한, 원우, 준, 배우 혜리, 엑소 찬열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 신예은이 아름다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신예은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에서 학교 폭력 가해라 박연진의 아역을 맡아 차가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청담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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