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2회만으로는 부족…첫 단독 클래식 콘서트 전석 매진

가수 김호중의 첫 단독 클래식 콘서트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3일 오후 4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멜론티켓과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동시 오픈된 김호중의 첫 단독 클래식 콘서트 ‘TVAROTTI(트바로티)’는 5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 김호중의 압도적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김호중은 지난해 전국투어 콘서트 ‘아리스트라’ 서울 공연을 비롯해 각 지역의 티켓을 전석 매진시킨 바, 이번 클래식 콘서트 ‘트바로티’ 역시 오픈 후 순식간에 완판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가수 김호중의 첫 단독 클래식 콘서트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사진=천정환 기자

티켓 오픈만으로도 대중의 기대를 한층 끌어올린 김호중은 이번 클래식 콘서트를 통해 ‘트바로티’의 진면모를 보여줄 전망이다. 여기에 평소 클래식을 향한 열정을 퍼포먼스로 녹여내 더욱 깊은 감동을 전한다.

첫 단독 클래식 콘서트 타이틀이 김호중의 대명사 ‘트바로티’라는 점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공연에서 테너 김호중의 본연의 모습은 물론, 김호중이 직접 참여한 연출 등 풍성한 볼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김호중의 고품격 클래식 세계 ‘트바로티’는 오는 15일과 16일 오후 8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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