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나 치어리더가 WBC(202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푸른물결 응원단으로 활약한 소감을 밝혔다.
김한나 치어리더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구 개막을 앞두고 정말 기대했던 wbc였기 때문에 아쉬움이 너무 많았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KBO에서 푸른물결이라는 응원단 이름으로 갈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고 도쿄돔에서 만난 야구의 진심이신 한국분들과 한마음으로 소리높여 응원 할수 있어서 너무 감동이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국가대표 응원단으로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앞서 KBO와 문화체육관광부는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서포터즈 ‘푸른물결’을 일본에 파견한다.
푸른물결 서포터즈는 8명의 연예인, 인플루언서, KBO 리그 대표 응원단(응원단장, 치어리더)으로 구성됐다.
이하 전문.
야구 개막을 앞두고 정말 기대했던 wbc였기 때문에 아쉬움이 너무 많았습니다ㅠㅠ
KBO에서 푸른물결이라는 응원단 이름으로 갈수있어서 정말 영광이었고
도쿄돔에서 만난 야구의 진심이신 한국분들과 한 마음으로 소리높여 응원 할수 있어서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경기와 함께 타이트한 촬영 일정으로 고생많았던 우리 촬영팀 운영팀분들, 8명의 응원단분들 그리고 임원님들 다시한번 정말 고생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국가대표 응원단으로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